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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평가위원, 재테크

컨설팅의 시작 - 비지니스지원단 현장 클리닉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따고 처음으로 컨설팅을 시도하는 초보 컨설턴트.

어디서 어떻게 경험을 쌓아야 하나 고민이고 컨설턴트가 되기전에 습득한 전문지식이나 경력은

컨설팅 시장에서는 다시 신입사원과 같이 초기화 된다.

컨설팅도 그렇고 컨설턴트도 그렇고 분야에서 굉장히 고도화된 서비스를 기업이 요청하므로

경력이나 경험이 없는 컨설턴트가 컨설팅 경험을 쌓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다.

(컨설팅 회사에서 업력을 쌓은 컨설턴트는 제외함)

경영지도사를 취득하였다면 컨설팅의 경험을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는 비지니스 지원단 현장 클리닉을

활용하면 된다.

www.smes.go.kr/bizlink

프로세스를 간단히 설명하면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컨설턴트는 자격증(등록증)을 바탕으로

비지니스 지원단 홈페이지에 전문가로 가입할 수 있고 POOL 에 등록할 수 있다.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기업은 해당 사이트에 가입해서 자문을 받고 이후 전문 컨설팅을 요청할 수 있다.

 

이때 POOL에 등록된 컨설턴트를 검색하여 컨설팅을 해달라고 지정하는 것이다.

물론 당연하게도 컨설팅 경력이 없는 컨설턴트를 누구도 선택하지 않는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인맥 영업이다.

자신이 할수 있는 컨설팅 부문에 대해 수요가 있는 기업(담당자)을 만나 컨설팅을 제안하는 것이다.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은 자부담 20%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에 전문 컨설팅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다

컨설팅 날짜를 지정하고 컨설팅을 수행하고 컨설팅 보고서의 승인이 끝나면 수행한 컨설팅 비용이 입금된다.

처음 컨설팅을 실행하고 절차를 진행하는데는 어렵다고 느낄수 있지만 하다보면 이것은 매우 초기 단계의

컨설팅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다.

경영지도사로서 컨설팅을 하는 많은 컨설턴트들은 비지니스 지원단 컨설팅을 기본으로 깔고 1년 계획을 세우게 된다.

직장인도 일과중 반차나 월차 또는 주말을 활용해서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컨설팅이니 직장인으로서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면 꼭 실행해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