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는 무는 컨설팅"
비지니스 지원단 현장 클리닉 위원으로 컨설팅 경력을 쌓아가다 보면 영업이 아닌 나의 컨설팅 수행 이력과 나의 경력등을 보고 나에게 컨설팅을 의뢰하는 일이 발생한다.
해당 기업은 나와는 일면식도 없고 서로 전혀 모르는 사이다.
컨설턴트로 배정되면 기업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전의사와 컨설팅 수행 일정을 조율하고 컨설팅을 진행한다.
2019년 ON(기업이름 비공개)이라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에서 나를 지정하여 컨설팅을 받겠다는 요청을 받았다.
담당자와 통화하여 사전에 간단하게 컨설팅 일정 및 내용등을 협의하고 컨설팅을 진행한다.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의뢰를 받다"
컨설팅 도중 기업으로 부터 SW고성장클럽 200 사업을 신청할려고 한다고 들었고 사업계획서 쓰는 것이 쉽지 않다고 했다. 더불어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이 가능한지 의뢰를 받았다.
나는 아직 이분야 전문가가 아니고 경험이 많지 않아 기술적은 부분과 신사업 관련 일을 많이 한 KT 현직이신 컨설턴트에게 문의를 드렸다. 같이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가능할지에 대해서.
참고로 얘기하면 컨설턴트들은 각자 자기의 전문 분야가 있고 종합적인 컨설팅 프로젝트나 사업계획서 작성등의 프로젝트는 보통 협업으로 많이들 진행한다. 따라서 자신의 컨설팅 역량 뿐만 아니라 주변 컨설턴트 및 전문가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협업이 가능하다고 하여 비용을 협의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을 시작했다.
업체에게 기본 자료를 요청하고 기본적인 회사 인적사항, 재무상황등은 작성하도록 하고 이후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을 실행하고 컨설팅을 완성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국가 주도 정부 지원사업에 심사관으로 참여하고 심사에 대한 교육도 같이 받기 때문에
어떻게 작성하여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있다.
정부 지원사업 지원자로서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글을 작성 하겠다.
아래는 해당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적 증명서이다.
컨설턴트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 컨설팅 경력 증명서와 실적증명서 두가지가 필요한데
실적 증명서는 프로젝트 수행이후 잘 챙겨 두어야 실적을 증명할때 제출하여 확인할 수 있다.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경우는 웹사이트에서 별도로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별도로 자료를 보관할 필요는 없다.
실적 증명과 더불어 경력 증명도 중요한데 어떻게 하면 직장인으로 컨설팅 경력을 유지하고 늘려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글을 작성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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